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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   때로는 허름한 식당에서
이 름    최성애 날 짜    2019/03/14 조 회    7


사는 일은 
밥처럼 물리지 않는 것이라지만 
때로는 허름한 식당에서 
어머니 같은 여자가 끓여주는 
국수가 먹고 싶다 



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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